‘검사외전’ 강동원 “YG 들어간지 2주, 아직 바뀐 것 하나 없어”
입력 2016. 01.28. 16:54:1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강동원이 최근 새 둥지를 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언급했다.

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 영화사 월광 제작) 개봉을 앞두고 가진 시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동원은 YG 행에 대해 "제가 아직 YG엔터테인먼트와 같이 일을 해본 적이 없다. 계약한 지 이제 2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직 계속 영화 홍보 일정과 촬영 등으로 바빠서 그곳에 들어간 후에 제 생활에 변한 건 없다. 차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YG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냥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게 좋았다. 제가 옥죄는 걸 싫어한다. 선택한 이유는 마음대로 하라고 한 것, 그것 밖에는 없다"고 밝혔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담은 범죄오락영화로 내달 3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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