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vs 박정민 ‘블랙셔츠 그레이슈트’ 절대적인 젠틀남 공식
- 입력 2016. 01.28. 19:38:5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격식을 갖춰야 할 자리에서 지나치게 진부하지 않은 느낌을 주고 싶다면 그레이 슈트를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여기에 박보검, 박정민처럼 이너웨어로 블랙셔츠와 타이 조합을 택하면 깔끔하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복사뼈에서 똑 떨어지는 짤막한 팬츠 길이나 반짝이는 레이스업슈즈를 룩의 마무리로 택하는 센스를 발휘하면 젊고 클래식한 룩을 완성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