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푸팬더3’ 개봉 첫날 22만 동원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영화VS.]
- 입력 2016. 01.29. 08:23:54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쿵푸팬더3’가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여인영, 알레산드로 칼로니 감독)가 관객수 22만 1553명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올랐다.
28일 개봉한 ‘쿵푸팬더3’는 어느 날 우연히,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진짜 팬더 아버지를 만난 포는 아버지 리와 함께 팬더들이 어울려 사는 비밀스러운 그 곳 팬더 마을로 향한다. 포는 자신 못지않게 여유와 흥 넘치는 팬더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모든 쿵푸 마스터들을 제압하며 전 세계를 위협하는 악당 카이의 등장으로 포는 예상치 못했던 불가능한 도전에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어 2위는 ‘오빠생각’(이한 감독)은 같은 기간 동안 3만 4386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73만 193명을 기록했다.
3위는 ‘로봇소리’(이호재 감독)가 3만 420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만 8990명을 기록했다. 이어 4위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알레한드로 곤잘레츠 이냐리투 감독)이 관객수 2만 9924명을 동원했다.
5위는 ‘빅쇼트’가 1만 449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69만 8613명을 기록했다. 이어 6위는 같은 기간 동안 관객 5339명을 동원한 ‘히말라야’(이석훈 감독)가 차지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쿵푸팬더3’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