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이동통신 선정 결과 오늘(29일) 오후 발표…세종·퀀텀·K모바일 3파전
- 입력 2016. 01.29. 14:57:3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미래창조과학부가 오늘(29일) 오후 제4이동통신 허가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4일부터 신규 이동통신사 선정을 위한 합숙 심사에 들어갔다. 미래부는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을 고려해 장 마감 이후인 이날 오후 3시 30분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지난 2010년부터 여섯 차례 심사를 진행해왔지만 적합한 사업자를 찾지 못했다.
이번 제4이동통신 사업자 공모에는 K모바일과 퀀텀모바일, 세종모바일 등 3개 법인이 신청했으며, 이들은 지난해 11월 적격 심사를 통과해 본 심사를 받아왔다.
심사 항목은 간통신역무능력(40점), 기간통신역무 계획의 이행에 필요한 재정적 능력(25점), 기술적 능력(25점), 이용자보호게획의 적정성(10점) 등 4개 항목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