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vs 허영지 vs 박보람 한 풀 꺾인 추위용 ‘점퍼 패션’
입력 2016. 01.29. 18:00:0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추위가 한 풀 꺾이면서 한층 가벼운 옷차림을 택한 이들이 많다. 또 패딩 점퍼를 입더라도 컬러풀한 아이템을 고르거나 이너웨어를 얇게 연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트와이스 다현처럼 오렌지빛 가미된 밀리터리 패딩 점퍼를 입거나 허영지처럼 쇼츠와 실크 소재의 핑크 블라우스 합이라는 봄 코디에 길게 늘어진 패딩 점퍼를 매치하는 식이다.

그런가하면 박보람처럼 블랙 스키니진과 풀오버로 올블랙 룩을 완성한 뒤 두껍지 않은 샌드색 피코트, 컬러감이 있는 숄로 룩을 마무리하기도 해 겨울과 봄의 중간에 들어선 여아이돌들의 패션이 눈에 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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