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vs 윤아 vs 태연, 소녀들의 퍼 활용법
- 입력 2016. 01.29. 18:30:00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티파니와 윤아, 태연의 퍼를 활용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소녀시대' 티파니, 윤아, 태연
티파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퍼 장식 참이 달린 아이폰 케이스를 뽐냈다. 핑크와 블루의 보색 대비가 패셔너블한 느낌을 불어넣는다. 윤아는 누드 핑크 컬러 케이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태연은 풍성한 화이트 퍼가 포근한 느낌을 더하는 아우터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블랙 팬츠로 상의로 시선을 집중시켜 키가 커 보이는 효과까지 줬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