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결승전, 권창훈 전반 20분 선제골 터트리며 1-0 리드
입력 2016. 01.30. 23:50:0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이 30일 오후 11시 45분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권창훈이 전반 20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심상민이 좌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진성욱이 헤딩으로 떨궜고 문전에 있던 권창훈이 진성욱의 헤딩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일본의 골망을 갈랐다.

전반 20분 한국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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