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vs 송선미 결혼식 하객 패션 ‘성별나이 불문’ 진리의 코트
- 입력 2016. 01.31. 07:54:3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주말마다 결혼식 일정이 줄줄이 있는 이들이 많을 터다. 하루 걸러 있는 결혼식을 위해 새 옷을 사기도 민망하다면 진리의 블랙 코트를 적극 활용할 것.
미니멀한 블랙 코트는 성별, 나이 불문 세련된 하객 패션을 연출하기에 좋다. 김수현처럼 20대 남자라면 블랙 슬랙스와 약간의 프린트로 멋을 낸 풀오버를 바꿔가며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결혼식마다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송선미처럼 신랑 측 친구들에 관심이 있을 나이의 여성이 아니라면 최대한 우아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현명하다. 컬러별 터틀넥 풀오버를 이너웨어로 택하고 스키니진부터 똑 떨어지는 슬랙스까지 팬츠 실루엣에 변화를 주면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