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vs 임세미 1020대 결혼식 하객 사랑스러운 패션 팁
입력 2016. 01.31. 09:10:0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부쩍 결혼식 소식이 많이 들리는 가운데, 1020대 소녀들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진중한 느낌을 낼 하객 패션은 뭐가 있을까.

에이핑크 정은지처럼 일자로 떨어지는 데님 팬츠에 새하얀 셔츠, 연회색 풀오버를 겹쳐 입으면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약간의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컬러감이 있는 토트백이나 에나멜 슈즈를 연출할 것.

한편 임세미처럼 네크라인을 반 정도 가리는 크림색 터틀넥 풀오버에 보드라운 실크 소재의 쥐색 점프슈트를 매치한 뒤 메리제인 슈즈로 룩을 마무리하면 조금 더 멋 낸 느낌을 낼 수 있다. 여기에 깔끔하게 빠진 뱅글로 포인트를 주자.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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