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소희 vs 경수진 가죽 미니스커트 ‘하의실종’ 무리수 안 되려면?
- 입력 2016. 01.31. 13:21:2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날씨가 조금 풀리면서 짤막한 미니스커트에 도전장을 내민 여자들이 눈에 띈다. 맨 다리를 완전히 드러내더라도 너무 추워 보이지 않으려면 땅에 끌릴 듯이 긴 롱코트를 더하는 것이 방법.
윤소희처럼 밑단이 독특하게 연출된 가죽 미니스커트를 입은 뒤 셔츠, 풀오버를 매치하고 길게 늘어진 울코트를 더하면 다리를 어느정도 가려줘 따듯해 보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그러나 경수진처럼 맨 다리를 온전히 드러내기에는 여전히 추운 날씨이기에 적당히 속이 비추는 타이즈를 매치하는 편이 세련된 모습을 완성할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