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진 vs 채수빈 ‘드라마 친구 사이’ 한 겨울 미니원피스 대결
- 입력 2016. 01.31. 15:35:3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파랑새의 집’을 통해 친구 사이로 등장했던 경수진, 채수빈이 쌀쌀한 날씨에도 맨 다리를 그대로 드러낸 미니원피스로 발랄한 모습을 완성했다.
경수진은 치마 끝에 플레어가 살짝 가미된 블랙 미니원피스에 토트백을 들어 단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그런가하면 채수빈은 진한 붉은 장미가 촘촘하게 그려진 벌룬스커트에 가죽 라이더재킷을 매치해 미니원피스가 지나치게 여성적인 느낌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