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 ‘정글 여전사의 레깅스’, 애슬레저룩 완벽 활용법
- 입력 2016. 02.01. 09:19:1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전혜빈이 스포츠레깅스에 두꺼운 아우터를 겹겹이 껴입고 공항에 등장했다.
전혜빈
전혜빈은 지난 1월 31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퉁가’ 촬영을 위한 출국길 패션으로 전형적인 아웃도어룩에서 탈피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해 섹시코드가 아닌 웰빙 라이프스타일 코드로 해석한 레깅스 스타일링법을 보여줬다.
블루와 화이트가 뒤엉킨 나염 프린트의 스포츠레깅스에 라벤더 컬러 발목양말을 신고 퍼플과 네이비 점퍼를 겹쳐 입어 컬러 조합을 맞췄다.
조거팬츠가 애슬레저룩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나, 이보다 슬림한 연출 효과를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레깅스가 최적이다. 단 일반 면이나 레이스가 아닌 스포츠 전용 기능성 소재와 디자인의 레깅스를 선택해야 애슬레저룩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