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청바지 모델 발탁…시선 사로잡는 완벽 뒤태 ‘눈길’
입력 2016. 02.01. 09:51:4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류혜영이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해당 브랜드 측은 1일 “류혜영과 성훈을 자사 2016년 S/S 시즌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류혜영과 성훈은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각자의 역할을 완벽하게 연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2016년 주목 받는 연기자로 떠올랐다.

해당 브랜드 측 관계자는 “브랜드 특유의 자유로운 이미지와 류혜영과 성훈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져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새로운 모델로 선택했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S/S 화보 촬영 현장에서 류혜영과 성훈은 다양한 포즈를 소화하며 시크한 캐주얼 룩을 제안했다. 특히 류혜영은 드라마 속 이미지를 이어가는 도도한 도시 여성의 이미지와 반대로 청순한 분위기까지 연출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성훈은 특유의 남성미와 탄탄한 몸매로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류혜영과 성훈은 각각 영화 ‘해어화’와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등을 통해 기존과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버커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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