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슬퀸 프로젝트’ 트와이스 정연 vs 지나 '애슬레저룩' 피부톤 돋보이는 팁
- 입력 2016. 02.01. 17:06:2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 2TV 설특집 ‘머슬퀸 프로젝트’가 9일 방송 예정인 가운데, 트와이스 정연, 나인뮤지스 경리, AOA 찬미, 달샤벳 수빈, 헬로비너스 나라 아이돌을 비롯해 가희, 스테파니, 지나까지 탄탄한 보디라인의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일상에서의 운동복 활용이 높아지면서 그녀들이 택한 운동복도 비교되는데 새하얀 피부톤의 정연이 저지 소재의 화이트 집업 재킷과 블랙 레깅스 팬츠로 깔끔하면서도 노출을 최소화한 모습을 보였다면 지나는 구릿빛 피부를 강조할 올블랙 운동복을 완성했다.
블랙 브라톱과 힙 라인에 가볍게 걸쳐지는 초미니 블랙 팬츠로 관능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대신 졍연은 앞머리를 내린 숏컷 헤어스타일로 활동성을 더했고, 지나는 긴 머리에 입체적인 웨이브를 넣어 활기차면서도 여성적인 느낌을 더하려 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