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프로젝트’ 트와이스 정연 vs 나인뮤지스 경리 '운동복' 담백스타일링
입력 2016. 02.01. 17:14:4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 2TV 설특집 ‘머슬퀸 프로젝트’가 9일 방송 예정인 가운데, 출연진인 트와이스 정연과 나인뮤지스 경리의 컬러 대비 확실한 애슬레저룩이 주목된다.

순수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은 경리가 쨍하게 빛날 정도로 새하얀 집업 재킷과 블랙 레깅스를 택했다면, 경리는 체리빛 집업 재킷과 블랙 레깅스로 관능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이 고른 것처럼 극단적인 컬러 배색의 애슬레저룩이 부담스럽다면 이너웨어에 톤다운된 색상을 넣어주는 것이 좋다.

연회색이나 오트밀 컬러 티셔츠를 화이트 집업 재킷에 받쳐 입으면 부드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고, 감색이나 카키색처럼 어두운 계열의 톱을 레드 집업 재킷에 넣어 입으면 지나치게 센 이미지를 피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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