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검은 스타킹’ 플러스 마이너스 공식 ‘권소현+전지윤=현아’
- 입력 2016. 02.01. 17:24:4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더 강렬한 ‘걸크러쉬’ 콘셉트로 돌아온 포미닛의 패션이 화제다.
1일 포미닛의 미니 7집 음반 ‘액트세븐(Act.7)’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포미닛은 펑키한 분위기가 가득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권소현 전지윤 현아는 검은 스타킹 아이템 하나만으로 3인 3색의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템을 통일 시키되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연출해 하나의 분위기로 이끈 수준 높은 팀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권소현은 광택이 도는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한쪽에만 반 스타킹을 매치해 섹시한 포인트를 줬다. 전지윤은 화려한 상의를 더욱 돋보이게 할 심플한 검은 스타킹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아는 빈티지한 느낌의 하이웨이스트 핫팬츠에 어울리는 비치는 스타킹을 신은 뒤 여기에 반스타킹을 레이어드 해 개성 강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