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프리스타일 패션 포인트 ‘손목 액세서리’ 힙스터 분위기 연출법
입력 2016. 02.01. 17:43:5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역대급 ‘걸크러쉬’ 돌풍을 예고하는 포미닛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1일 포미닛의 미니 7집 음반 ‘액트세븐(Act.7)’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포미닛이 힙스터 느낌이 가득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옷 잘 입기로 유명한 멤버 현아와 허가윤은 손목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여자들이 반할만한 ‘걸크러쉬’ 패션을 완성했다.

현아는 광택이 도는 스타디움 점퍼를 브라톱과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매치해 핫한 느낌의 스포티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손목에 금색 시계를 더해 힙합 느낌이 가득한 스웨그를 내뿜었다.

허가윤은 갸녀린 팔목이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 위에 박시한 티셔츠를 레이어드 해 트렌디한 스트리트룩을 연출했다. 이때 손목에 여러 개의 뱅글을 매치해 걸리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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