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임지연, 엑소 수호와 훈훈한 투샷 “동기 준면이랑”
입력 2016. 02.01. 18:00:1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임지연이 그룹 엑소 멤버 수호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디스크에서 만난 동기 준면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과 수호는 손으로 브이(V)를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남선녀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임지연과 수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동기다.

한편 임지연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의 주인공 담서 역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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