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프로젝트’ AOA 찬미 vs 나인뮤지스 경리 '진리의 블랙레깅스'
입력 2016. 02.01. 18:09:5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 2TV 설특집 ‘머슬퀸 프로젝트’가 9일 방송 예정인 가운데, 출연진인 나인뮤지스 경리와 AOA 찬미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블랙 레깅스 스타일이 눈에 띈다.

운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과 운동의 경계를 두지 않는 애슬레저룩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녀들이 택한 블랙 레깅스가 애슬레저룩의 키 아이템 중 하나이다.

찬미처럼 뷔스티에 실루엣이 가미된 블랙 톱을 다리 라인을 입체적으로 연출할 스티치가 곳곳에 가미된 블랙 레깅스와 매치하면 관능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한편 경리처럼 가슴선에 아슬아슬하게 걸리는 블랙 슬리브리스톱을 새까만 레깅스와 연출한 뒤 컬러 포인트가 확실한 집업 재킷을 걸치면 톡톡 튀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물론 컬러감이 강한 상의를 일상에서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파스텔톤이나 시멘트색, 감색과 같은 무채색 계열로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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