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서 돌아온 박보검, ‘밀크남’에서 ‘카페라떼남’으로 180도 변신
- 입력 2016. 02.02. 20:04:4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박보검이 케이블TV tvN ‘꽃보다 청춘 나미비아’(이하 ‘꽃청춘’) 촬영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가운데 그의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시크뉴스에 포착된 박보검은 출국 당시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밀크남’이라고 불리던 그가 검게 그을린 모습으로 변신한 것.
이날 “나미비아 목표로 꼽았던 빅토리아 폭포를 보고 왔느냐”는 질문에 그는 “방송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웃으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꽃보다 청춘 나미비아’ 편은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이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떠나 열흘간의 배낭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2월 중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