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간경화 억제 효과, 매일 2잔 간견병 사망위험 50% 줄어들어
입력 2016. 02.03. 10:50:4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커피가 간경화를 억제해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사우스햄프턴 대학 의과대학의 O.J.케네디 박사가 6개국에서 발표된 관련 연구논문 9편을 종합 분석한 결과다.

분석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커피를 매일 2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간경변 위험이 44%, 간경변으로 사망할 위험이 50% 가까이 줄어든다. 이 연구의 조사대상은 총 43만2133명의 남녀다.

그러나 커피의 어떠한 성분이 이러한 효과를 발생시키는지는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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