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무채색 데일리룩, 여배우의 프렌치시크 이런 것
입력 2016. 02.03. 14:59: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윤진서의 데일리룩이 주목된다.

윤진서는 평소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느낌의 데일리룩을 즐겨 입는다. 특히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러운 느낌을 연출해 프렌치시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윤진서가 가장 즐겨 입는 옷은 몸의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기본 티셔츠. 무채색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을 연출한다. 일명 ‘모델룩’이라고 불리는 스타일링만으로도 충분히 빛날 수 있는 이유는 물론 탄탄한 몸매가 뒷받침되기 때문.

여기에 자연스러운 느낌의 가디건이나 티셔츠를 무심하게 걸쳐 시크한 매력을 배가한다. 또 액세서리로는 가죽백이나 가죽 슈즈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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