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vs 배두나 '중성 아이콘' 스키니진 쿨내 나는 공유법
입력 2016. 02.03. 15:16:1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성 경계를 파괴한 룩을 즐기면서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어느 때보다 쿨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다.

남자 스타 중 강동원이 있다면 여배우 중엔 배두나가 중성적인 매력을 풍기는데, 그들의 스타일 교집합에는 스키니진이 있다.

블랙 스키니진에 컬러풀한 패치워크가 더해진 가죽 라이더재킷을 즐기는 강동원과 독특한 컷팅 장식이 가미된 쥐색 숏재킷을 스키니진에 매치한 배두나의 룩은 닮았다.

스키니진을 입을 때는 확실하게 다리선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한데, 짤막한 재킷에 대한 거부감을 던진다면 쿨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을 터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