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줘' 이미연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 흥분되고 벅차"
입력 2016. 02.03. 17:10:0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좋아해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진 감독,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이 참석했다.

이날 이미연은 오랜만에 복귀한 소감에 대해 복귀소감 유아인처럼 사랑을 위해 과감한 선택 본인이시라면 "작품과 작품 사이에 시간이 있었는데 신중을 기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방금 영화를 보고 나온 후라 흥분되기도 하고 벅차기도 한 마음이 있다"고 복귀 소감에 대해 전했다.

‘좋아해줘’는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 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고수 PD가 SNS에서 만나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로맨스 영화로 오는 18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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