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음식의 특징, 홍신애 "호주 사람보다 소가 많아... 육류 소비도 1위"
입력 2016. 02.03. 19:02:3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호주 음식의 특징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수요미식회’에서 언급된 호주 식문화에 대해 살펴보자.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첫 해외특집으로 호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신애는 “실제로 호주에 사람보다 소가 많다. 1인당 1.5마리의 소가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지난해 OECD 회원국의 1인당 육류 소비량 조사 결과 호주가 1등이었다. 약 90.2kg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51kg이다. 호주가 거의 두 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황교익은 “호주의 소가 맛있다고 하는 이유가 방목하고 초식하기 때문이다. 질병이 없는 지역의 소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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