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춘 맞이 ‘봄 원피스’, 이솜 러블리 핑크 vs 공현주 섹시 프린트
- 입력 2016. 02.04. 08:54:0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월 4일인 오늘은 음력 12월 26일 입춘으로 절기다. 입춘을 알리기라도 하듯 어제까지 만해도 영화 10도가까이 내려갔던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4도로 올라 봄에 성큼 다가선 느낌이다.
공현주 이솜
입춘이 되면서 두꺼운 모직이나 패딩 코트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면서 산뜻한 컬러와 패턴 원피스로 차려입은 셀리브리티들의 모습이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월 3일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공현주는 크고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로, 영화 ‘좋아해줘’ 언론시사회에서 이솜은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실크원피스로 봄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공현주는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실루엣과 몸 전체를 휘감은 빨간 장미 프린트로 건강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이솜은 어깨 시스루가 여린 느낌을 주는 민소매 원피스로 모델 출신다운 보디컨디션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