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조회, 설 연휴 앞두고 택배 기다리는 사람들 증가
입력 2016. 02.04. 09:34:54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대한통운택배조회 서비스가 인기다.

오는 6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됨으로 인해 대한통운택배조회가 화제가 되고 있다. 5일부터 휴일에 들어가는 회사들도 있어 택배를 받기 위해 대한통운택배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 쇼핑몰에서는 지난 3일 오전 택배를 마감한 상태이며, 일부 업체에서는 설 세트에 한정해 4일 정오까지 접수를 받고 있기도 하다. 이날 배송업체를 통해 배송을 해야 익일인 5일까지 받아볼 수 있기 떄문이다.

대한통운택배조회는 'CJ대한통운택배' 앱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대한통운택배뿐만 아니라 다른 배송 업체의 택배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대한통운택배조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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