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열 “다섯살 짜리 딸 있다, 은퇴 후 활동 없을 때 생겨” 깜짝 고백
입력 2016. 02.04. 13:24:5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전 프로게이머 이윤열이 다섯 살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윤열은 지난 1일 진행된 아프리카TV 개인 채널에서 “사실은 다섯 살 짜리 딸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프로게이머 시절 ‘천재테란’으로 불리며 활약했던 이윤열은 지난해 11월 '공허의 유산' 출시 행사장에서 7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윤열은 “딸의 이름은 ‘지유’이며, 태명은 ‘테란이’였다”며 “은퇴 후 활동이 거의 없었을 때 아기가 생겼고, 결혼식에서 신부가 주목 받지 못할 것 같아 말하지 못했다”고 출산을 감춘 이유를 털어놓으며 양해를 구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프리카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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