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크리스탈의 소매, 세련된 스타일을 결정짓는 한 끗 차이
- 입력 2016. 02.04. 15:54:56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손나은과 크리스탈이 유니크한 소매의 블라우스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에이핑크' 손나은, '에프엑스' 크리스탈
끝으로 갈수록 소맷단이 넓어지는 와이드 슬리브 타입이나 프릴로 로맨틱하게 장식한 블라우스는 2015년 FW 시즌 트렌드 아이템이다.
지난 1월 21일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손나은은 프릴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머메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한 룩을 완성했다. 톤온톤 패션으로 통일감있어 더욱 세련되어 보인다.
크리스탈은 지난 1월 15일 벨기에 럭셔리 브랜드 ‘델보’의 2016 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와이드 슬리브 블라우스로 단조로움을 없앤 올블랙 룩으로 나타났다. 팬츠 또한 끝단으로 갈수록 통이 넓어져 더욱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발휘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