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보다 개가 주인 더 사랑, ‘마리와 나’ 스톤 폭풍 리액션 ‘심쿵 주의’
입력 2016. 02.04. 16:02:0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고양이보다 개가 주인 더 사랑한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강호동과 그의 반려견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리와 나’에서는 강호동이 강아지 스톤에게 먹이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이거 먹을 사람?”이라고 물었고 스톤은 “왈!”하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톤은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인형 같은 귀여운 외모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앞서 스톤은 먹이 훈련에서 매번 실패했기 때문에 이날 강호동의 감격은 더욱 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