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뱅크’ 엑소 카이 vs 연준석 ‘삼포세대 슈트룩’, 기죽지 말자 20대
- 입력 2016. 02.04. 16:17:5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금융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웹드라마 ‘초코뱅크’의 두 남자 주인공 ‘엑소’ 카이와 연준석이 드라마 속 취준생, 배달부라는 캐릭터를 연상하기 어려운 완벽한 슈트 차림으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연준석 카이
카이는 극중 금융권 취준생으로 핀 스트라이프 블랙 슈트에 블랙 터틀넥 스웨터를 입은 냉기 도는 싸늘한 포스로 극중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연준석은 몸에 착 달라붙는 블루 슈트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어 옷발 좋은 몸매를 장점을 강조했다.
카이와 연준석은 취업이 절체절명의 과제인 현실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최근 젊은이들을 대변하는 듯한 모습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숙인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