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양세찬, ‘친형제’라고? 얼마나 닮았나보니 ‘깜짝’
입력 2016. 02.04. 16:52:3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개그맨 양세형과 양세찬이 친형제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일상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양세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워 드라이버 먹으면 비거리가 늘어요”라는 글과 함께 양세형과 함께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개구쟁이 같은 포즈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세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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