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자동차 무상점검, 오일 보충ㆍ부품 무상 교환까지? ‘돈 아끼는 꿀팁’
- 입력 2016. 02.04. 17:50:0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설을 맞이해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가 이루어진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명절을 맞아 귀향길의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2016년 설 연휴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자동차 5개사가 참여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24개소 53개 서비스코너가 설치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서비스는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 냉각수·각종 오일류 보충 등이 포함된다. 또한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이밖에도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