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교통체증 정오에 절정…혼잡 구간은 어디?
입력 2016. 02.07. 09:08:5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설 연휴인 7일 오늘 고속도로교통상황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오전(오전 8시 기준) 한국 도로공사에 따르면 하루 동안 43만대 차량이 빠져나가고 33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교통체증은 정오에 절정 이루고 오후 6시~7시 부터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혼잡 구간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분기점-목천나들목, 양재나들목-만남의 광장 휴게소까지 정체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발안나들목-서평택분기점-서평댁나들목-행담도휴게소까지 총 23.4km 차량이 줄을 잇고 있다.

천안논산고속도로는 남천안나들목-풍세요금소-정안나들목까지 15.6km까지 밀리고 있다.

중부고속도로는 마장분기점-호법분기점-일죽나들목까지 총 17.4km 구역이 혼잡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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