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실시간뉴스’ 북한 미사일 발사…청와대 NSC 긴급 소집
- 입력 2016. 02.07. 10:54:2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 정부가 긴급 태세에 들어섰다.
북한은 7일 오전 9시32분께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NSC 상임위에 이어 박 대통령 주재 NSC가 소집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북한 미사일 발사 단행 직후 유엔 안보리 긴급소집을 요청했으며 내일 오후 1시에 유엔 안보리 회의가 소집된다.
한편 외교부는 임성남 1차관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