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시선집중시킨 '완소 아이템 한복'
- 입력 2016. 02.07. 15:05:36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2016 병신년 丙申年, 설한마당 '복을 부르는 원숭이' 행사가 7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예로부터 원숭이는 인간과 닮아 영리하고 재주가 많은 동물이자 귀신을 물리치고 인간에게 건강과 성공을 가져다주는 동물로 여겨왔는데요. 병신년 국립민속박물관 '설 한마당'은 원숭이와 관련된 민속 체험 및 세시 체험 그리고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동안 진행된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