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아, 민낯에도 상큼한 여신 미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입력 2016. 02.11. 09:45:0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민낯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다 씻지도 않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반려견을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빛나는 미모와 커다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채아는 최근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극중 죽음을 맞아 하차했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논의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