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곽시양 김소연 ‘시소커플’ 스타일 케미템 ‘블루셔츠’
입력 2016. 02.11. 16:40:2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발렌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연인과의 달달한 데이트를 기대하는 이들이 많을 터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의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맞춘 듯 맞추지 않은, 격식을 차린 듯 차리지 않은 커플룩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어렵게 느껴진다면 ‘시소커플’로 통하는 곽시양과 김소연의 스타일 조합을 참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블루셔츠처럼 피부색 상관없이 남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면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아이템을 택하는 것이 좋다.

단추를 꼭 잠가 입은 곽시양과 쇄골을 잔뜩 드러낸 채 오버사이즈 블루셔츠를 입은 김소연의 스타일 케미를 따라 한다면 발렌타인데이 커플룩 실패 확률을 낮출 수 있다.

평소보다 멋 부린 느낌을 더 내고 싶다면 곽시양처럼 블루셔츠와 카디건, 감색 슈트의 합을, 김소연처럼 크림색 미니원피스를 골라보는 것도 좋다.

블루셔츠와 크림색 원피스는 정숙한 커플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김소연, 곽시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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