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웨더, 또 돈 자랑 눈살… 손목에 찬 시계 가격보니 ‘깜짝’
- 입력 2016. 02.11. 18:03:44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자신의 SNS를 통해 또다시 돈자랑을 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메이웨더는 지난 9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쇼핑 조금 했다(Did a little shopping today)”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패션 브랜드 매장 앞에서 쇼핑백들을 가득 채운 채 거들먹거리며 서 있는 메이웨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메이웨더가 차고 있는 손목시계는 우리 돈으로 7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메이웨더는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돈 자랑을 해왔는데 침대 위에 돈을 쌓아놓고 휴대전화로 찍거나 명품 시계가 든 가방을 나열한 사진을 올려 부러움과 동시에 비호감 이미지를 샀다.
그는 2011~2012년 8500만달러(983억원)을 벌어들이며 세계 스포츠스타 소득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웨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