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본더테이블 베이커리 식품위생법 위반, 위생상태 불량 적발
- 입력 2016. 02.12. 14:22:39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엘본더테이블 베이커리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적발됐다.
엘본더테이블 베이커리는 최현석 셰프가 총괄하고 있는 레스토랑 엘본더테이블에 빵 등을 납품했다.
이 업체는 6개월이 지난 건포도를 사용하는가 하면, 초콜릿의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밖에도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초콜릿, 캔디 제조업체는 영진식품 다복식품 초코그라텍 카카오마루 디브아르본점 건일식품 푸르란트 신화당제과 주식회사새롬 등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엘본더테이블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