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현 vs 수지 vs 태연 ‘여우’ 같은 여자들의 ‘라이더재킷’ 절대 공식
- 입력 2016. 02.12. 14:23:3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간절기 절대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라이더재킷을 꺼내 입어도 될 만큼 따듯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소녀시대 태연이나 미쓰에이 수지처럼 군더더기 없이 똑 떨어지는 블랙 라이더재킷을 입는다면 이너웨어로 어떤 티셔츠를 택해도 어색함이 없다.
다만 태연처럼 박시한 실루엣의 라이더재킷을 입었다면 이너웨어에는 큼직한 프린팅이 더해진 것을 골라 펑키한 멋을 더하는 것이 좋고 수지처럼 허리선을 살짝 잡아주는 라이더재킷을 골랐다면 U네크라인 화이트톱으로 깔끔하면서도 여성적인 이미지를 살리는 방법이 있다.
한편 라이더재킷 하나로 포인트를 확실히 주고 싶다면 AOA 설현처럼 비딩과 주얼 장식이 잔뜩 박힌 라이더재킷을 올블랙 룩의 마무리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다만 화려한 라이더재킷일수록 이너웨어 실루엣은 물론 컬러 포인트도 최소화하는 것이 세련된 모습을 연출할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설현, 수지, 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