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오늘은 섹시 말고 청순…미모 돋보이는 일상 모습 ‘눈길’
입력 2016. 02.12. 14:52:3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현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데님 소재의 상의를 입고 책상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붉은 입술, 그에 대비되는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평소의 섹시한 이미지와 다른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현아가 속한 포미닛은 최근 신곡 ‘싫어(Hat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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