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영, 굴러떨어질듯한 큰 눈망울 ‘이렇게 예뻐도 돼?’
- 입력 2016. 02.12. 18:10:3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박세영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뛰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박세영의 우윳빛 피부와 큰 눈망울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박세영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오혜상 역으로 분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