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간 영화 추천, 시간 여행자의 아내-인터스텔라-클라우드 아틀라스 外 뭐가 있나?
- 입력 2016. 02.13. 14:53:2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시공간을 소재로 한 영화가 관심을 모은다.
1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시공간을 소재로 한 영화로 ‘시간 여행자의 아내’ ‘소스 코드’ ‘더 재킷’ ‘시간을 달리는 소녀’ ‘프리퀀시’ ‘루퍼’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 ‘데자뷰’ ‘클라우드 아틀라스’ ‘이벤트 호라이즌’ ‘나비효과: 레버레이션’ ‘이프 온리’ ‘인터스텔라’ ‘미스터 노바디’ 등을 추천했다.
지난 2009년에 개봉한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헨리(에릭 바나)와 평생 그를 기다리는 여자 클레어(레이첼 맥아덤즈)의 사랑과 운명을 다룬다.
‘인터스텔라’(2014)는 인터스텔라’는 세계적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클라우드 아틀라스’(2012)는 지난 2004년 발간과 동시에 각종 문학상을 휩쓴 데이비드 미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특히 국내 배우 배두나가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