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유래, 결혼금지 반기든 성 발렌타인 축일
입력 2016. 02.14. 13:58:3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발렌타인데이 유래에 관심이 쏠린다.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로 알려진 발렌타인데이는 성 발렌타인의 축일이다. 로마시대 로마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는 원정을 떠나는 병사의 결혼을 금지했다. 이에 반대를 한 사제가 있었고 그가 바로 발렌타인이었다. 이러한 황제에 반기를 든 것이 원인이 돼 270년 2월 14일 처형되고 만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날이 발렌타인데이다.

오늘날 발렌타인데이는 연인들이 카드나 선물을 주고 받는 날로서 알려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쪽에서 마음을 고백하는 날로서 초콜릿을 선물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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