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연 vs 이청아 ‘블루 셔츠’ 봄필수품 이렇게 입으면 된다?
- 입력 2016. 02.14. 23:46:1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클래식하면서도 단추를 몇 개 푸느냐에 따라 농익은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는 블루 셔츠가 대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김소연처럼 보디라인에 꼭 달라붙는 가죽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안에 블루 셔츠를 깔끔하게 넣어 입으면 여성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물론 이청아처럼 채도가 낮은 군청색 셔츠르 실크 소재의 하이웨이스트 와이드팬츠 안에 넣어 입으면 한층 클래식하고 참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지나치게 고리타분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싫다면 김소연이 택한 것처럼 독특한 형태의 슈즈나 이청아의 체리색 포인트 클러치를 더할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