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항공점퍼, 쇼퍼홀릭이라면 놓칠 수 없는 봄맞이 아이템
- 입력 2016. 02.15. 09:09:4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항공점퍼가 야상점퍼를 대체하는 밀리터리룩 대표 아이템으로 패션니스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ID' 정화, LE, 혜린, 솔지, 하니(왼쪽부터 시계방향)
블루종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항공점퍼는 사파리 스타일의 야상점퍼와 달리 최근 유행하는 애슬레저룩과 코드를 일부 공유하는 등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붐을 타고 인기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최근 롱점퍼 등 변형된 디자인이 나오고 있어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EXID는 15일 'EXID's LEGGO SHOW'에서 그래피티가 앞뒤판 전체를 차지한 ‘힙’한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항공점퍼로 헬시 글램룩을 연출했다.
트레이드마크가 된 블랙 하이웨이스트 마이크로미니쇼츠와 브라톱에 오버사이즈 항공점퍼를 입어 살짝 부담스러울 수 있는 섹시룩은 중화하고 시크지수는 높였다.
올봄 항공점퍼를 꼭 입고 싶다면 EXID처럼 강렬한 그래피티가 더해진 항공점퍼가 겨울의 묵직함을 한 번에 날리면서 유니크함까지 충족하는 스타일을 가질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