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크림 찬미 vs '마담앙트완' 한예슬, 걸그룹부터 여배우를 사로잡은 잇 백
입력 2016. 02.15. 09:58:57

'AOA크림' 찬미, 한예슬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작년부터 이어진 미니백의 열풍에 체인 디테일이 가미된 ‘미니 체인백’이 여배우부터 걸그룹 멤버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AOA크림 찬미는 지난 1월 5일 영화 ‘그날의 분위기’ VIP 시사회에 참석해 블랙 컬러의 미니 체인백을 선보였다. 아담한 사이즈의 백 사이즈에 맞게 스트랩이 얇아 가볍게 들기 좋은 데일리 백이다. 블랙과 골드의 조합 또한 멋스럽다.

한예슬은 드라마 JTBC ‘마담 앙트완’에서 랄프 로렌을 대표하는 리키백을 들었다. 리키백은 랄프 로렌이 그의 반려자이자 영원한 뮤즈인 리키 로렌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백이다. 한예슬이 든 크로스 미니백은 리키 백만의 시그너처인 리키 락 장식을 사용해 특유의 우아함을 엿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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