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순박남’ vs 이동휘 ‘겉멋남’ 쌍문동 선택불가 ‘절대 남자’
입력 2016. 02.15. 14:26:5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tvN ‘응답하라 1988’ 팬 사인회가 15일 진행된 가운데, 쌍문동 극과 극 캐릭터 박보검과 이동휘가 대조적인 스타일로 참석했다.

박보검은 새하얀 셔츠를 반듯하게 여며 입은 뒤 블랙 슈트 팬츠, 엉덩이를 살짝 덮는 연회색 피코트 합으로 단정한 룩을 연출했다. 게다가 굽이 살짝 있는 블랙 슈즈로 지나치게 진부한 느낌까지 더해졌다.

이에 반해 이동휘는 쨍한 노란색 라인 장식이 가미된 코발트블루 보머재킷을 블랙 터틀넥 풀오버, 연청색 통바지에 매치해 푼수 같았던 ‘도롱뇽’을 재회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수술 장식이 가미된 로퍼와 커다란 블랙 울코트로 등장해 평소 그의 스타일이 가미된 모습.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