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원인, ‘시베리아 기단’ 약화로 발생…언제까지?
입력 2016. 02.15. 18:21:2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꽃샘추위 원인이 누리꾼 사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꽃샘추위는 봄철 날씨가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듯 일시적으로 추워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꽃샘추위는 봄철 한랭건조한 시베리아 기단의 세력이 약화돼 기온이 상승하다가 갑자기 기단이 일시적으로 강화되면서 나타나는 이상 저온현상이다.

보통 사람들은 2월말부터 4월 중에 꽃샘추위를 느끼지만 실제 발생기간은 3월부터 5월로 알려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